※ 세미나 준비를 위한 설명은 https://winterfg.tistory.com/426 에서 각 주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당일 전까지는 사전 제출(보고)한 계획을 들어오는 대로 올려놓습니다.

세미나 당일 이후로는 실제 운영한 내용을 간추려 게시합니다.(마지막 업데이트 일시: 2026-08-01 15:00)

 

 

1반

AI 활용을 통해 얻는 가치와 잃는 가치는 무엇인가? AI를 활용할 때 우선시해야 할 가치는 무엇이 있는가? 등의 물음을 준비하여 청중에게 이와 관련하여 조사한 내용을 소개하고, 청중 참여 활동으로 토의토론을 진행함. 마무리 단계에서는 토의토론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덜 다뤄진 부분에 관한 보충 발제를 하였음.

 

 

2반

몇 가지 능력치(ex.경제, 지위, 가정, 시간, 추구미 등)를 상정하고, 분기점 5개(수능, 졸업, 결혼, 취업, 지인 사별)를 설정어서 각 분기점마다 3개의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해나가는 자체 제작 생게임을 선보여서 체험해 보게 했습니다. 각 선택지마다 오르고 내리는 능력치가 다르고, 총 5번의 선택이 끝나면 각 능력치를 종합했을 때의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같은 조 친구들과는 세미나를 어떤 식으로 준비할지 토론하고 자료조사를 했습니다. 저희 조가 이 세미나로 주고싶은 메세지는 ‘인생에서의 내가 내리는 선택 하나하나가 내 진로에 영향을 준다‘입니다. 마치 나비효과같이, 인생에서 사소하다 생각한 선택 하나하나가 자신의 미래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칠지 모르니, 선택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하자는 메세지를 주고싶었습니다.

 

 

3반

- 흐름/스타일: 토론 100%로 운영

- 논제: 돈을 많이 버는 직업 vs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 토론 서두에서 논제에 관하여 설명

- 토론 중 상황(예 - 쏠림 발생 등)에 따라 사전에 준비한 예시 발언/자료 등을 투입하여 밸런스 맞춤.

 

 

4반

- 흐름/스타일: 토론 100%로 운영

- 논제: 이상 vs 현실

- 큰 틀에서 이상을 추구하는 것과 현실을 추구하는 것으로 분류 가능한 여러 내용을 소개하고 양쪽으로 나누어 토론을 진행함.

- 토론 시작할 때 설명 있으며, 토론 중 활발하고 매끄러운 토론 진행을 위해 사전에 준비한 장작(?)을 적절히 투입함.

 

 

5반

(탑재 예정)

 

 

6반

(탑재 예정)

 

 

7반

첫 번째 활동으로 영상 두 편을 시청한 뒤, 학생들 각자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저마다의 이상형이 다르듯 서로의 가치관 또한 다양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어진 두 번째 활동에서는 '우는 아기 딜레마'를 소개하고 의견을 나누며, 상황을 바라보는 개인의 가치관 차이를 다시 한번 짚어보았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동급생들에게 나와 타인의 가치관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8반

(탑재 예정)

 

 

9반

(탑재 예정)

 

 

10반

1.발표 흐름: 사전에 발표를 준비한것처럼 질문을 제시하고 그후에 입장 두가지를 설명하고 각각의 사례를 소개해서 청중들에게 답변을 요구하는 흐름으로 흘러갔다
2.발표내용: 실패는 위험인가, 경험인가 이 두가지 입장으로 토론을 하며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발표전에는 실패는 경험이다라는 의견에 쏠릴까 걱정 헀는데, '실패로 인해 낙인효과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 '실패를 경험, 양분으로 삼아 성장하는 사람은 굉장히 적기때문에 이 경우가 아니라면 피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등 반대의견도 많이나오고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한 것 같았다
3. 동급생이 생각했으면 하는 것: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등 실패를 기회로 삼아 나아가는것이 당연하다고 널리 퍼졌지만 이번 세미나를 하면서 반대의견들을 통해 실패가 큰 패착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걸 다시 깨달았으면 했고 실패는 위험인가 경험인가 두 입장 사이에서 적절히 판단해 후에 다가올 실패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할 수 있으면 한다
4. 신경 썼던 점: 실패는 경험이라는 좋은 맥락과 실패는 위험이는 부정적인 맥락때문에 한쪽으로 의견이 쏠릴까봐 두 입장을 제시할때 밸런스를 맞추려 노력했다.

 

 

11반

세미나는 청중 참여 활동(가치 이상형 월드컵), 조원 4명이 각각 한 가지 가치씩을 전담한 발제(인간관계, 감정, 돈, 노력)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인생에서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논의하고 청중이 조별로 모은 의견을 한 조씩 발표하는 식으로 구성되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결국 인생에서의 돈이나 감정, 인간관계 등을 순서대로 나열하면서 결국에는 이 모든 것이 "노력"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귀결된다는 것을 동급생들에게 환기하고 싶었다. 강조하고 싶은 점은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음과 동시에 단절되어 존재한다는 것,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점이었다.

 

 

12반

- 세미나는 밸런스게임, 도입-본론-결론 구성의 발제로 이루어졌다. 우리 조는 단순히 여러 가치관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후회'라는 창을 통해 각자 마다의 가치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방식을 알려주고 싶었다.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후회라는 경험을 통해 성숙해질 수 있는 경험을 주고 싶었고 후회대한 안좋은 시각을 전환하고 싶었다. 따라서 우리는 세미나에서 본인이 후회했던 경험을 떠올리게 하고 이때 느낀점을 발표하도록 해 후회가 단순히 부정적인 현상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을 알아갈 수 있는 경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후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선택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밸런스 게임과 발표 활동을 통해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마다 판단이 다르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과거의 후회를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 앞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한 배움의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나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후회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경험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익하면서도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 우리조는 간단한 밸런스 게임을 하고난 후 5분정도 후회에 대해 생각하고 발표하여 다른 친구들과 자신의 후회에 대해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이 했다는 후회 중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이 제일 많았고 여친과 싸운 것, 여행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던 것등이있었습니다. 또한 영상시청을 통해 다양한 나라 사람들의 후회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조는 후회가 단순히 나쁘고 안좋은 것이 아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보았으면 했고 이로써 자신의 가치관을 알아갈 수 있는 경험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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