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준비를 위한 설명은 https://winterfg.tistory.com/426 에서 각 주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당일 전까지는 사전 제출(보고)한 계획을 들어오는 대로 올려놓습니다.
※ 세미나 당일 이후로는 실제 운영한 내용을 간추려 게시합니다.(마지막 업데이트 일시: 2026-08-01 12:30)



1반

'여러분의 일상을 진단(분석)해드립니다.' 활동을 포함하여 청중과의 문답 및 청중 참여를 적극 장려하는 방향으로 진행함. 청중으로 하여금 또래의 현재 일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앞으로의 일상에 관한 고찰을 할 수 있게 운영함.



2반

1. 흐름: 좋은 일상생활은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고려할 수 있는 4가지 기준(경제적 여유, 시간적 여유, 정신적 여유, 건강) 을 소개했다. 그 다음 시간적 여유 VS 경제적 여유로 청중 토론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토론에서 다룬 두 가지 입장의 장단점과 고려해야 할 점을 정리하며 마무리했다.
2. 주요 내용: 토론은 경제적 여유, 시간적 여유 각각에 대해 예시 사례를 제시하고 두 사례 중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지를 주제로 진행했다. '자산과 소득이 압도적으로 높으나 주6일 아침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근무해야 하는 삶' VS '먹고 살 정도는 되는 경제적 여유에 주3일 낮12시부터 근무하는 여유로운 삶' 중 어떤 삶이 더 나은지로 토론을 진행했다. 첫 번째 사례는 돈이 많지만 과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 두 번째 사례는 정신적으로 안정되었지만 낮은 경제력으로 삶의 경험이나 관계 측면에서 성장·변화를 도모하기가 어려워 위축될 수 있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음을 토론 후에 추가로 환기하였다.

3. 주고 싶었던 메시지: 행복한 일상은 무엇일지에 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고 행복한 일상의 모습은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전하고 싶었다.
4. 신경 썼던 점: 행복한 일상이라는 주제에서 고려할 수 있는 가치들을 생각해 보고 그 가치들이 드러난 삶의 예시를 어떻게 구축해야 그 예시 사례들을 기준으로 팽팽한 토론이 진행될지 신경쓰며 세미나를 준비했다.



3반

- 흐름/스타일: 이상형 월드컵 형태로 일상의 여러 모습 다루며 청중과 함께 논의함.

- 내용: 나는 어떤 일상을 지향하는 사람인가?

 

 

4반
- 전체 시간의 60%는 발제, 40%는 토론으로 운영

- 내용: 일상의 여러 지표를 두고 고찰해 보기

- 발제는 PPT 기반의 강의식 발표.

 


5반

(탑재 예정)



6반

‘우리는 어떤 삶을 추구할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카드 버리기 활동을 통해 각자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직접 선택해 보고, 이후 친구들과 토론을 하며 서로의 가치관과 삶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둠원들 사이에서도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확인해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토론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했다.
이 세미나를 준비 할 때 우리반 친구들이 의대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해, 혹시 그 의대라는 것이 진짜 생명을 아끼고 살리고 싶어서 지향하는 목표인지 아니면 그저 돈벌이로서 생각해서 지향하는 목표인지에 관하여 세미나 준비 과정에서 조 내부에서 의문을 품어보았다. 그리고 조 내부 논의 과정에서 다양한 각각의 모둠원들 사이에서도 생각하던 삶의 이상향이라는게 다름을 깨달을 수 있었다.



7반

우리 조는 '일상'을 주제로, AI가 인간의 노동을 상당 부분 대신하는 미래 사회를 가정하고 그 속에서 인간이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 함께 탐구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먼저 '내일부터 돈 걱정 없이 살아도 된다면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제시하여 참가자들이 미래의 삶을 자유롭게 상상하도록 유도했다. 이어 AI 기술의 발전이 직업과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소개하고, 미래 라이프스타일 선택 활동을 통해 각자가 추구하는 일상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인간은 일을 해야만 행복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찬반 토론을 진행하며 노동의 의미와 행복의 기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마지막에는 '직업을 선택하는 이유는 결국 내가 원하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서이다.'라는 결론을 통해 진로는 단순히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술 자체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사회에서 인간만이 추구할 수 있는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질문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자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존중하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의 일상을 연결해 성찰하고,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자신만의 삶의 가치와 목적을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8반

(탑재 예정)



9반

우리 9반 ‘일상’ 조는 일상의 정의를 다루며 일상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를 준비하며 우리들의 일상생활 중 공통점들을 살펴보며 비슷한 우리 일상의 모습들을 되돌아 보았다. 또한 우리 반 학생들의 교외 일상 중 가장 많이 공유하는 학원생활을 앙케이트하고 학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대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우리 일상은 지루해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어찌 보면 평생 동안 ‘일상’을 사는 것이니만큼 일상이 중요한 화두임을 환기하고자 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들을 알아보았고, 부수적으로는 일상과 비일상의 차이에 대해 발제하여 우리의 일상이 남들에게는 비일상일 수도 있음을 강조하며 우리 삶의 특별함을 느끼게끔 하고 싶었다.

 

 

10반

저희 조는 ‘일상’이라는 주제를 통해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선배들의 다양한 사례를 참고하여 ‘미래의 일상’과 ‘지금의 일상’에 대한 연결관계를 다룬 발표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이를 기반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1. “내일의 나를 역산하라”라는 주제에 대해 각자 생각할 시간을 주고 역방형설계의 개념를 설명하였으며 20년 뒤의 각자의 모습들을 구체화해 보도록 하였고(사례도 제시), 이후 진정한 세미나의 목표인 미래 역산을 통한 진로 계획 세우기를 미래의 자신이 추구할 가치 알아보기 활동과 밸런스 게임, 각 직업별 일상에서 누릴수 있는 가치 제시를 통해 일상의 요소를 이용하여 진로 계획 구체화 하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 세미나에서 다룬 이하 내용들은 1에서 서술하였습니다.
3. 각자가 희망하는 직업과 추구하는 가치가 진정으로 일치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가지도록 빌드업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4. 위 내용을 쭉 글로 나열하면 재미도 없고 흥미도 떨어질 것이기에 글은 최대한 간략화하고 중간중간에 반 친구들의 사진을 넣어 집중도와 흥미를 높였습니다. 또한 마지막 만큼은 진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각자에게 고등학교 1학년으로서 전해주고 싶은 말을 마지막 슬라이드에 담아 마무리했습니다.



11반

(탑재 예정)



12반

HTML, Java 를 활용한 직업 추천 웹 서비스를 조에서 자체 제작했고, 이 웹 서비스를 청중에게 소개하고 체험시킨 후 그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세미나를 운영하였다. 우리가 제작한 웹 서비스는 자신의 일상 가치관을 바탕으로 직업을 추천해주는 사이트였다. 또 PPT 발표를 곁들여서, 밸런스 게임 등의 추가 활동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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