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한 일시 - 2026-05-19 23:35 (세미나 개념 설명, 직업 주제 설명, 배움 주제 설명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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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우선, 오늘부터 종강 때까지 자리를 조별로 앉습니다.
조별 대형으로 책상을 재배치해봅시다.(책상 옮겨놓고, 사람 이동하기!)
책상 재배치 안내도 ※ 자기 반 것 클릭
1반
2반
3반
4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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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
12반
세미나 기본 사항 설명 ( '세미나'와 '발표'의 차이점 등 )
일단 '발표'라고만 하면 누군가가 준비해 온 내용을 1명 이상의 듣는 사람 앞에서 죽 늘어놓는 것을 뜻합니다. 그 이상의 다른 의미가 덧붙여지지는 않습니다.세미나는 조금 다릅니다. 세미나는 다음 세 가지를 충족하는 학술활동을 말합니다.(1) 세미나 진행자(발제자)와 참석자 전원이 해당 내용/주제를 직접적으로 필요로 하는(+궁금해하는) 사람들일 것(2) 세미나 진행자(발제자)가 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다른 참석자들도 하라고 시키면(수행한다면) 해낼 수도 있는 것이지만... 진행자가 대신 여러 가지로 준비해 옴으로써 모두가 해당 내용/주제를 탐구하는 데 드는 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3) 세미나 진행자(발제자)가 해당 내용/주제의 권위자(최고존엄)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세미나 과정에서 서로 활발히 토의나 토론을 펼치며 해당 내용/주제에 관하여 고찰하거나 탐구할 수 있을 것.
예를 들어, 학급에서 학생 한 명이 해군사관학교에 관하여 열심히 준비해 와서 무려 25분 동안 주저리주저리 소개했다고 했을 때... 그건 어디까지나 발표에 그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예로, 어떤 모둠이 숙련자(고인물) 수준의 마술을 준비해 와서 25분 동안 보여주었다고 하면... 그것도 세미나는 아닙니다. (2)가 충족이 안 됩니다. 굳이 분류하자면 공연을 한 것이지요. 세미나는 너무 어마어마한 것을 선보여야하는 그런 활동이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마지막 예로, 진행자(발제자)가 취급하는 내용을 검토해서 함께 고민하고 문답할 수 없는 형태... 예를 들어서 진행자(발제자)가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드러내는 느낌으로 참여자 눈높이(출발점)에서 너무나도 멀리 떨어진 고차원적 내용을 실컷 떠들다가 들어간다면 그건 세미나가 아닙니다. 그리고 참여자가 세미나 과정에서 생긴 의문을 해소해주지 못하면('니가 뭘 알아, 내가 더 잘 알아. 반박 시 내 말이 다 맞음!' 또는 '그런 건 나도 몰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어쩌라고!') 그것도 세미나가 아닙니다.
따라서
비록 우리가 수업 여건 상 25분짜리 세미나를 하는 것이지만.. 25분 내에서 최소한 10분 이상은 청중이 참여할 수 있는 무언가를 포함해서 주제와 관련된 의미 있는(알맹이가 있는) 내용을 다루어주면 세미나로 인정하겠습니다.
※ 청중이 참여하는 여러 방식들은 각 반 칠판에 부착해놓은 게시물 좌측 설명을 참조 바랍니다.
이 외에 '세미나'라는 개념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 수강생은 언제든 저에게 문의 주세요!
세미나 각 주제에 대한 해설 ( 취지 + 예시 ) ※ 자기 조 것 클릭
1. 가치
내 삶에서 '그래도'가 될 것을 만들어 보는(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 주제를 맡은 조에서는
살면서 각자가 추구할 가치에 관하여
동료수강생들이 저마다 고민해 볼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이 주제의 주요 해시태그
#좌우명
#가치관
#의미
#추구미
#취향
#선호
#행복
우리가 사는 인간 세상이 살아 숨쉬는 공간일 수 있는 이유를
T스럽게 말고 F스럽게 말해본다면
사람들 각자가 품고 있는 '가치'의 내용이나 모습이 다채롭기 때문에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2차 출처: https://namu.wiki/w/역시%20인간은%20재미있어
우리가 살아가면서
'넌 왜 이걸 안 해?'
'넌 왜 그걸 해?'
라고 서로 신기해할 수 있고
서로 알아갈 것이나 이해할 것이 있는 사회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같은 판단을 하거나
모두가 같은 결정을 내리고
모두가 같은 반응을 보이는
그런 세계는 죽은 공간(꿈 속, 멍청한 개발자가 설계한 게임, 이야기꾼이 만든 이야기)이고
그 속에서 사는 삶은 죽은 삶일 수 있습니다.
( feat. 한국가요 '네모의 꿈' )
이렇게 꼭 너무 철학적으로 접근하지 않더라도
각자가 즐기는 게임이 저마다 다르고 ( 왜 그런 똥겜을 … ? )
각자가 응원하는 팀이 저마다 다른 걸 보면 ( 선생님은 왜 하필 키움 같은 팀을 … ? )
가치는 기본적으로 다채로운 것입니다.
※ 정보 부족이나 여력(능력, 지능 등) 부족으로 어떠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보나 여력이 충분한(무한대인) 상황에서도 사람은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합니다.
※ 이게 바로 가치를 진로·생애 설계에서 놓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이미지 2차 출처: https://namu.wiki/w/정대만/작중%20행적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하여
4주에 걸친 세미나의 첫 스타트를 잘 끊어줄 수 있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99
재작년 것
- https://winterfg.tistory.com/355(1학기)
- https://winterfg.tistory.com/362(1학기 추가)
- https://winterfg.tistory.com/385(2학기 추가)
2. 일상

이미지 출처: http://www.powerin.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9975
대학,
학과,
직업,
...
이런 것들에 우리는 왜 골몰하고 있을까요?
바로 일상을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응애!'하고 태어나고
한 해 한 해 어린애 취급받으며 자라면서
계속계속 성장·도약하는 것은
궤도에 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진정한) 어른이 되기 전까지의 하루하루는 계속계속 온 힘을 다해 솟구쳐 수직상승해가는 로켓의 비행과 같고,
(진정한) 어른이 되고나서부터의 하루하루는 기본적으로는 궤도 비행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어른이 된 시점의 내 일상이(하루하루가) 어떠했으면 좋겠는지부터 충분히 구체화하고
거기에 맞추어
대학,
학과,
직업
...
이런 것들을 미래의 일상에서부터 역순행적으로 하나씩 잡아나가면
오히려 훨씬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고
어른이 되어 보내는 훨씬 긴 인생의 시간들을 더 행복하게(알맞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일상이 어떠한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크게는
- 경제적 여유
- 시간적 여유
- 정신적 여유
- 인지도/명예
- 재량권/권력
- 안정성(불변동성)
과 같은 요소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가 꽉 찬 육각형인 일상이 존재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육각형이 저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모습의 육각형이면 만족하는지도
한 명 한 명의 생각이 저마다 다릅니다.
(예)
▼ '인지도'가 어느 정도 수치 이상이어야 한다는 입장 ▼

이미지 출처: https://namu.wiki/w/Dr.%20히루루크
▼ '인지도'는 낮으면 낮을수록(=존재감은 없으면 없을수록) 더욱 좋다는 입장 ▼

이미지 출처: https://namu.wiki/w/아무도%20나를%20모르고%20돈이%20많았으면%20좋겠어요
모두가 5툴 플레이어, 육각형 선수가 될 수는 없고,
본인이 지금 생각한 대학학과나 직업분야에서는 일상의 특정 요소는 값이 특정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예) 외교관이면 '불변동성' 지표는 상대적으로 낮은 일상임 (몇 년마다 나라를 옮겨 다녀야 하고, 좋은 나라 안 좋은 나라 번갈아서 다녀야 함 )
(예) 군 장교이면 '안정성' 지표는 상대적으로 낮은 일상임. (정년보장이 되늰 경찰이나 다른 공무원들과 달리, 군인은 진급에 실패하면 강제 전역해야 함. )
또는 같은 직업에서도 어떤 길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일상은 천차만별입니다.
(예) 팀 닥터인 의사의 1년 라이프스타일 vs 대학병원 교수인 의사의 1년 라이프스타일
이런 맥락에서
일상이라는 주제를 진로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하여
동료수강생들이 멀리까지도 내다보는 사람으로 레벨업할 수 있게.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0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60 ※ 업데이트된 최신 버전 월드컵 ( https://www.piku.co.kr/w/55yvqd )
3. 병역
다른 주제(연애, 결혼, 직업, …)와 다르게
단 한 번밖에 없고 다가왔을 때 무한정 계속 피할 수도 없는 것이라(+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기도 해서)
어영부영하다가는 엉겁결에 시작해서 끝마치게 되고, 나중에 가서 후회하거나 아쉬워하는 빈도가 꽤 높은 주제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namu.wiki/w/대한민국의%20병역의무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하여
동료수강생 모두가 훗날 '캬~ 나는 병역을 기가 막히게 잘 준비·선택해서 잘 마쳤지!'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1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82
4. 업적
게임인들 사이에서 밈 처럼 도는 어록 중에
"근데 이제 뭐함?"
"아… 게임 할 거 XX 없네."
같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현실 인생(게임)에서 뉴비이기 때문에
콘텐츠 부족을 못 느끼고
오히려 할 게 너무 많다고 느낄 수 있는데…
점점 고인물에 가까워져 갈수록
- 하고 싶은 것
- 경험해 보고 싶은 것
- 가 보고 싶은 곳
- 언젠가는 이뤄보고 싶은 것
같은 것들(이하 "업적")을
스스로 능동적으로 찾아가면서 살면 삶이 더 좋습니다.
그런데, 뭐가 있는지 알아야 추구도 할 수 있는 법.
모르는 만큼
'아, 지구2.0 온라인 왜 이렇게 할 게 없냐. 콘텐츠 XX 없네. 뭐 하며 삶?'
의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달성하고 싶은, 목표선상에 올려놓은) 업적들 목록'을
'버킷 리스트'라고도 부릅니다.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해서
동료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알려주고 싶은)
센스 있는 것들 또는 뜻 깊은 것들 잘 발굴해 보길 응원합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2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73
5. 결혼
고1 나이대일 때... 가장 미성숙하게 다뤄지기 십상인 주제인데……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접하는 결혼 관련 밈이나 짤 그리고 댓글들이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농담인지 진짜로 혼란이 올 수 있는 시기
가 고등학생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해서
'오…' 또는 '어...?', '아…!' 등이 나올 수 있게 운영해 주면, 감사합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3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70
6. 여가
일만 하면서 사는 사람은… 있을 수도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 심지어 덕업일치가 되어서 정말 좋아하는 것이어서 그 일만 하루종일 하는 것도 저는 그다지 권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한 번뿐인데, 정말 진짜 100% 덕업일치에 성공한 사람의 경우에도 저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조금 덜 좋은 것들'일지라도 일 말고 다른 것들도 해보거나 겪으면서 살아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일, 가정(육아, 살림 등) 말고
그 외의 시간도 있어야 건강한 삶이겠죠?

이미지 출처: https://namu.wiki/w/나다운%20게%20뭔데
(일) + (가정)
으로만 채워진 삶에서는
'나를 잃어가는 기분'에 휩싸여
침울해지거나 번아웃이 올 위험이 커집니다.
행복하거나 건강하지 못한 삶에 빠질 위험이 큰 것이지요.
이런 것에 대한 과도한 걱정 때문에
비혼주의 같은 것들이 나오기도 했어고요.
'여가' 주제를 '결혼' 주제와 같은 주에 배치하고,
'결혼' 다음 순서로 둔 것도 이런 맥락에서입니다.
고1 수준에서 생각하는 여가는
아주 협소할 수 있는데
생각의 폭이나 깊이를 넓혀줄 수 있는 세미나가 되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도 참조해서
여가라는 개념 자체에 대한 고찰 또는
여러 여가에 대한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주시면 좋습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4
- 재작년 것: (안 했음ㅠ) 대신 간접적으로 관련된 것☞ https://winterfg.tistory.com/379
7. 직업

이미지 1차 출처: https://x.com/fareuwell/status/1158767721208672257
고1 동급생들이
- 미처 생각지 못하고 있는 것들
- 막연하게 잘못(또는 불분명하게) 알고 있는 것들
- 모르고 있을 법한 것들
을 다루어 줄 수 있으면
직업 관련 어떤 내용, 어떤 범위의 것이든 다 좋습니다.
(예시 1) '~~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다 ~~할 것이다.'에 대한 진실 파헤치기
(예시 2) 즉석 직업 상담소, 당신에게 적절한 직업을 찾아드립니다.
(예시 3) 우리가 어엿한 직업인으로 자리잡는 것은 약 10년 후, 10년 전과 후가 달라진 직업들 짚어보기.
(예시 4) 판타스틱 4, 네 가지 직업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예시 5) ㅇㅇㅇ이 되고 싶다고요? 그러면 반드시 ㅁㅁㅁ해야 합니다.
(예시 6) 요즘 핫한 직업 ㅇㅇㅇㅇㅇ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내용 10가지
위 예시들 외에도
작년(지금 2학년들이 했던 세미나)
재작년(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진로 수업에서 주로 어떤 것들을 다루었는지 참조해도 좋습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5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68
8. 배움
배움은 크게 두 가지 범주가 있습니다.
범주 1 (공식적 교육기관의 교육들)
- 대학 신입학(정시, 수시)에 대한 심층 탐구
- 대학 편입학과 전과(과를 옮김)에 대한 기본 상식
- 대학 복수전공(+삼전공)의 흐름과 가치
- 교환학생, 유학, 해외대학 진학
- 대학원(석사, 박사)은 어떤 경우에 의미 있나
- 특수고등교육기관(육/해/공/간호사관학교, 3사관학교, 과학기술원들, 한예종 등)
- 특수대학원(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 전국 주요 법학전문대학원 등)
- 독학학위제(독학사, 대졸검정고시), 학점은행제의 맥락과 가치
- 자퇴, 고졸검정고시에 대한 현실
등등
범주 2 (학교 등과는 무관한 배움)
- 교양/상식
- 취미/스포츠
- 문화/예술
- 재테크
- 어엿한 시민으로서 알아둘 것들(경제, 정치, 법, 국제관계, …)
- 부모교육(육아, 살림 등)
- 눈치/사회성, 사회생활/직장생활
- 대인관계/이성관계
- 기타 인생/일상의 꿀팁 또는 깨알팁
- 기타 뭔가 유용한 것에 관한 소개, 유용한 무언가의 이용법
등등
'범주 1'과 '범주 2' 모두 좋고, 권장합니다.
다만, 범주 2로 갈 경우 앞선 6개 조 세미나에서 이미 나온 내용은 피해서(=너무 겹치지 않게) 세미나를 운영해주길 바랍니다.
(범주 1의 예시들)
- 독학사 이력이 로스쿨 진학에서 승부수가 될 수 있다는데 독학사가 뭐지?
- 편입자, 복수전공자는 처음부터 그 대학/학과를 입학한 사람(신입학자)보다 저평가 받는다는 말은 진실인가?
(범주 2의 예시들)
- 영화를 200%로 즐기는 몇 가지 유용한 팁 + 실습
- 미래 편지 쓰기: 우리가 부모가 된다면 자녀의 영유아/초중고/대학생 시절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찰/상상/발표해 보기
(범주 1~2가 혼합된 예시들)
- 대한민국 지리 상식(여행지, 각 지방에서의 일상 생활, 오개념 등) + 지방 의대와 특수대학을 곁들인.
- 영국 HPI 비자 제도를 이해하고, 해외 대학원을 나와서, 영국에서 살아보자!
위 예시들 외에도
아래 링크 타고 작년 것(지금 2학년 선배들이 직접 했던 세미나), 재작년 것(제가 일방적으로 강의했음) 참조해서 1학기 수업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해주길 바랍니다. 파이팅!
- 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406
- 재작년 것: https://winterfg.tistory.com/375
기타사항
96개 모든 조가 세미나를 다 무사히 마치길 소망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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