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준비를 위한 설명은 https://winterfg.tistory.com/426 에서 각 주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당일 전까지는 사전 제출(보고)한 계획을 들어오는 대로 올려놓습니다.
※ 세미나 당일 이후로는 실제 운영한 내용을 간추려 게시합니다.(마지막 업데이트 일시: 2026-07-31 17:10)
1반
'업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을 화두로 삼아 업적의 개념을 짚은 후, 업적이 예들을 제시하며 업적들을 범주화(categorization)할 수 있음을 환기하여 청중들로 하여금 업적에 관하여 저마다 고찰하게 함. 이후 업적은 일회성이 아니고 일련성(chain of)이 있음을 환기하며, 하나의 업적을 달성한 시점에서 추가적인 업적을 생각해 볼 줄 아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청중 참여 활동을 진행함.
2반
1. 이중적인 업적을 가졌던 독가스와 질소비료를 개발한 프리츠 하버와 플라스틱을 개발한 레오 바클랜드라는 인물에 관하여 강의를 진행한 후, 프리츠하버와 레오바클랜드의 업적 중 어느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더 주고 부정적인 영향을 더 주었는가에 대한 설문을 구글폼을 통해 진행하였고, 설문결과를 공개한 후 청중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 '이 업적은 인간에게 이익과 불행 중 어떤 것을 더 많이 주었을까요?', '이것들을 업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에 대한 질문을 제기하였다.
3. 이 질문들을 통해 업적이 부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을 동시에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고, 업적이라는 것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하도록 하고 싶었다.
4. 첫 도입부에 있던 [ 코끼리들의 상아를 대체할 물질을 개발한 사람 vs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물질을 개발한 사람 ]이라는 말을 통해 세미나의 내용에 대한 워밍업을 하려고 하였다.
3반
저희는 현재의 이익과 커리어적 성과를 택하는 대신에 미래의 세대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기로 선택한 조너선 소크 박사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업적에 대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청중에게 소크 박사의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또 본인들이 이루고 싶은 업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물어보며 질의응답을 나누었습니다. 그 후 성과와 유산으로서의 업적의 차이점을 설명했습니다. 이때 성과는 "현재의 내가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유산은 " 내가 미래 사회에 남기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이후, 왜 저희는 유산으로서의 업적이 성과로서의 업적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설명했습니다. 그후 현대에는 왜 소수의 아주 똑똑하거나 영향력이 큰 사람들만 유산을 남길 수 있었던 것과는 다르게 기술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한 영향력을 퍼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끝으로 제가 좋아하는 유산에 관한 문구로 발표를 맺었습니다. 저는 저희의 발표를 통해 학생들이 너무 현재의 스펙을 쌓는 일에만 목메는 것이 아니라 큰 관점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를 고민하기를 바랐습니다.
4반
(탑재 예정)
5반
(탑재 예정)
6반
세미나의 주제(업적)와 목적을 설명하고 흥미를 끄는게 중요한 거 같아 주제와 관련된 업적 월드컵을 자체제작해 활동하였다.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업적들을 설명하고 친구들의 업적에 대한 가치관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업적들에 대해 소개하고 이 업적의 정의를 다루며 단순히 화려한 일들이 가치를 가지는 업적이 아닌 업적의 가치란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반 친구들이 우리 조의 세미나를 통해 업적이란 서열이 있는것이 아니며, 스스로가 가치가 있다 생각하면 그 생각하는 가치만큼을 가지는 것임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 조에서는 단순 연설 방식이 아니라, 업적 월드컵을 통해 반 아이들 모두가 참여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세미나의 핵심 메세지를 전달하기전 각자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업적에 대한 가치와 기준을 알수 있게 월드컵을 굉장히 신경쓰며 만들었다.또 업적이란 가치가 정해져 있는게 아닌 스스로가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것임을 강조했다.
7반
(탑재 예정)
8반
1. 저희의 세미나는 우선 각 조원들이 자신의 진로나 취미와 관련된 분야의 존경할 만한 업적을 지닌 인물들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동시에 청중이 그 인물들에 대해 자유롭게 댓글을 작성하도록 하였고 이어서 '업적일까, 업적이 아닐까?' 하는 밸런스게임+의견밝히기 청중참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2. 각 인물들에게서 우리가 존경받을만한 부분, 예를 들어 문성주 선수에게는 포기하지않는 끈기를 배울수 있다“를 친구들과 이야기하였고, 그 후 청중참여활동에서는 인스타나 유튜브 틱톡 팔로우,구독수가 100만인 것은 업적일까? 등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어 보면서 업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에 관하여 고찰하였습니다.
3. 저희 세미나의 목적은 단순히 친구들이 저희가 소개한 다양한 분야의 위인에게 본받을 내용을 찾는 것이 아닌 '업적이라고 할 만한 것'의 모호한 기준을 우리 나름대로 잡아가며 그 기준에 충족하고 더해서 그것을 넘어서는 세화인이 되자는 것이 저희 조의 목표였습니다.
4. 저희 조에서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청중참여활동을 친구들이 재밌게 편하게 느껴서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9반
업적에 대한 정의 설명, 특정 업적을 이룬 인물 맞히기 퀴즈, 업적과 성취 차이점 등 발표로 진행되었고,세미나 당일의 결과는 좋았다.
10반
도입: 주제 제시, 인물 소개 및 '업적 이상형 월드컵' 거수 투표 활동
본론: 정지현, 정주영, 허준이의 성공 비결 분석 및 공통 역량 도출
- 정지현: 기계체조에서 레슬링 전향 후 시련을 이겨낸 '몰입과 축적의 힘'
- 정주영: 불가능에 도전한 기업가 정신, '조직 시스템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창출
- 허준이: 수학계 난제를 해결한 '패러다임 전환'과 늦깎이 경험 기반의 '독창적 관점'
- 공통점: 끊임없는 노력, 사회적 기여, 도전 정신이 위대한 성취의 원동력임을 확인
참여 활동: 단계별 인물 퀴즈 및 '닮고 싶은 인물과 실천 방안' 모둠 토론
결론: 개인별 장단기 '미래 업적 설계' 작성·공유 및 마무리
친구들이 우리 세미나를 통해 생각해봤으면 하는 점
- ‘나는 어떤 업적을 이루고 싶으며 이루어야 하는가?’
- ’지금 당장 이룰 수 있는 작은 업적은 뭐가있을까?’
- 업적은 거창한 결과가 아니라 일상에서 목표를 실천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노력의 과정'이라는 본질.
- 타인의 재능을 부러워하기보다 '자기 질문'을 통해 스스로 진로 비전을 설계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하자는 메시지.
- 처음에 무언가 큰 업적을 만드는것이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이 아니고, 소소한 것부터 그러니까 자신이 이룰 수 있는 업적부터 접근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음.
기타사항: 일방향적 발제 48%, 쌍방향적 청중참여활동 52%로 운영하였음.
11반
세미나 진행은 업적의 의미, 업적의 변화에 대한 발제를 먼저 하고, 악인의 업적이 과연 업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청중과 토론을 이어서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오펜하이머의 핵폭탄 개발, 헨리포드의 이중성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친구들과 악인의 업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함께 고민했다. 인류의 업적들이 일관되게 선했던 사람들에 의해서만 생겨나는 것이 아니며, 입체적이고 복합적일 수 있음을 동급생들이 사색해 보길 바랐다.
12반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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