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준비를 위한 설명은 https://winterfg.tistory.com/426 에서 각 주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당일 전까지는 사전 제출(보고)한 계획을 들어오는 대로 올려놓습니다.
※ 세미나 당일 이후로는 실제 운영한 내용을 간추려 게시합니다.(마지막 업데이트 일시: 2026-08-10 13:40)
1반
'결혼은 어떤 사람과 하는 것이 좋은가?'를 주요 질문으로 삼고, 같음(=)과 다름(≠)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견주어볼 수 있는 청중 참여 활동을 진행함. 같음과 다름의 차원에서 결혼을 짚어봄으로써, 결혼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에 관하여서도 청중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였음.
2반
팬덤이 양분될 수 있는 두 웹툰 히로인을 제시하여 청중의 몰입을 유도한 후, 미혼남 미혼녀 입장에서 이상적인 배우자의 요건들을 발제함. 이후 결혼에 관하여 청중이 혼자 생각하면 선뜻 떠올리기 쉽지 않은 결혼 관련 여러 요소, 상황, 맥락들을 환기하며 청중 참여 활동(토의, 토론)을 운영함.
3반
좋은 배우자상에 관하여 다각도로 짚어 볼 수 있는 여러 양상의 예시들을 마련해 와서 청중과 함께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살피는(토의 및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함.
4반
(탑재 예정)
5반
(탑재 예정)
6반
우리 조는 결혼의 조건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결혼을 한 후 생활에 초점을 두고 기획 및 운영하였다. 결혼의 조건만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나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준비 내용>
의견 모으기: 초기 의견(각 조에 여러 상황을 제공해 주고, 각 조의 결말을 발표하게 하기)에서 아이디어를 키웠으며, 각 조의 결과를 발표하는 것보다는 여러 상황을 제시해서 각 조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향으로 다듬어서 최종적으로 세미나 때 선보였음.
제작: PPT는 전담 조원을 두고, 제시할 상황의 대본을 조원 1인당 1편씩 작성하여 운영함.
7반
저희 조가 진행한 세미나는 올바른 결혼 상대 선택을 주제로 하여 이에 대한 강의와 이상적인 결혼 상대에 대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습니다. 이상형 월드컵 과정에서 토의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8반
외모, 재력, 능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인이 결혼을 결심하게 하는 계기가 됨을 환기하는 방향으로 발표 및 청중참여활동을 운영하였다.
9반
1.세미나 진행 흐름: 저희는 '결혼을 했을떄의 장단점은 무엇인지,자녀를 가졌을때의 장단점은 무엇인지,어떤 사람과 결혼할 지'에 관한 내용이 담긴 ppt를 만들어서 발표할 때 활용했습니다.발표할 때 듣고있는 반 친구들에게 "결혼을 할것인가요?"와 같은 질문들을 하여 반 친구들의 생각들도 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발표를 마친 후에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고르는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친구들이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2.동급생들에게 추가로 생각해 보게 한 내용: 요즘은 저출산시대여서 아이를 가지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친구들이 자녀를 가지는 것에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기 위해 자녀를 가졌을 때의 장단점을 알려주었습니다.
3.세미나에서 강조한 내용들: 친구들이 외모만 보고 결혼을 하지 않도록 결혼을 할때 외모말고도 봐야하는 다양한 조건들을 친구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외모도 많이 중요하지만 결혼할때 외모말고도 봐야하는 조건들이 엄청 많습니다.예를 들어 성격,직업,나이등이 있습니다.
10반
1. 세미나 진행 흐름
먼저 최근 대한민국의 연령대별 이혼 비중 통계를 보여주며 '신혼 이혼 감소, 황혼 이혼 증가'라는 역전 현상 트렌드를 제시해 동급생들의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이어서 2025년 기준 초혼 부부의 평균 연령 통계를 소개한 후, 본격적으로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세대별 결혼 생활의 현실과 특징을 차례대로 발표했습니다.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발표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밸런스 게임' 투표를 진행하고, '내가 원하는 결혼 나이대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동급생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참여원 간의 의견 공유를 이끌어내는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2 다루었던 주요 내용
- 통계 리포트 분석: 60대 이상의 이혼 비중이 27%로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는 점과 평균 초혼 연령(신랑 33.9세, 신부 31.6세)의 변화 데이터를 다루었습니다.
- 연령대별 결혼의 특징과 장벽: (10대) '고딩엄빠'의 장벽인 학업 중단 및 경제적 취약성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주거·보육·교육 지원 및 편견 없는 시선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20대)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현실(불안정한 고용, 주거비 상승)과 일부 지자체의 혼수비용 지원 사업 등 대안적 현실을 다루었습니다. (30대) 경제적 자립과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한 결혼 지연 현상,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마주하는 출산 및 육아 압박을 짚어보았습니다. (40대~50대 이상) 성숙한 동행과 정서적 유대감, 초혼과 재혼의 경계 완화, 그리고 인생 제2막에서 상호 돌봄과 유연한 결합 방식이 가지는 가치를 분석했습니다.
- 밸런스 게임 활동: '원하는 상대 vs 원하는 시기'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결혼 조건을 입체적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3 동급생들이 생각해 보았으면 했던 점
우리 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급생들이 사회적으로 정해진 무조건적인 결혼 적령기라는 틀에서 벗어나,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각 연령대별 결혼이 마주한 현실적인 장벽과 가치를 다각도로 이해해 보기를 바랐습니다. 이를 통해 무작정 남들의 기준을 따르기보다 "내가 진정으로 주체적으로 원하는 결혼 나이대는 언제인가?", "나에게 결혼 상대와 시기가 가지는 본질적인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4 기타 신경 썼던 점 및 강조하고 싶은 부분
자칫 통계나 사회적 문제(이혼율 역전, 고용 불안, 소외 계층 등) 위주로 흘러가 세미나가 무거워지거나 지루해질 수 있어, 마지막에 동급생들이 몰입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인물들을 활용한 참여형 '밸런스 게임'을 적극 도입하는 등 구성의 재미에 신경을 썼습니다. 결혼은 단순한 낭만이 아니라 각 세대의 경제적·정서적 환경과 제도가 긴밀하게 얽혀 있는 현실임을 강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11반
(탑재 예정)
12반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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