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준비를 위한 설명은 https://winterfg.tistory.com/426 에서 각 주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세미나 당일 전까지는 사전 제출(보고)한 계획을 들어오는 대로 올려놓습니다.
※ 세미나 당일 이후로는 실제 운영한 내용을 간추려 게시합니다.(마지막 업데이트 일시 2026-07-08 13:50)
1반
1. 세미나 진행 흐름
먼저 우리 조가 준비한 PPT를 바탕으로 다양한 직업 세계와 경제적 현실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각 직업군의 구체적인 연봉 데이터와 세금 체계를 시각 자료로 제시하며 흥미를 유발했고, 마지막으로 동급생들에게 각자의 꿈과 진로를 직접 물어보고 소통하는 질의응답 및 참여형 활동으로 세미나를 마무리했습니다.
2. 다룬 주요 내용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생겨난 다양한 직업들의 실제 연봉 수준을 비교해보고, 소득에 따르는 세금의 종류와 세율 등 현실적인 경제 지식을 다루었습니다. 이론적인 내용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꿈과 희망 진로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각자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동급생들이 생각해 보았으면 했던 점 (주제/메시지)
단순히 '멋진 직업'을 꿈꾸는 것을 넘어, 직업에 수반되는 경제적 보상(연봉)과 사회적 의무(세금)라는 현실적인 요소를 미리 인지해 보기를 바랐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보다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관점에서 설계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했습니다.
4. 우리 세미나에서 신경 썼던 점 및 강조하고 싶은 부분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 연봉과 세금이라는 수치적 데이터를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자료로 구성하는 데 신경 썼습니다. 특히 일방적인 발표가 되지 않도록 친구들의 꿈을 직접 묻고 경청하는 양방향 소통 과정을 가장 강조하고 싶습니다.
2반
1. 세미나의 흐름 - 카훗을 통해 의사, 변호사, 회계사에 대한 정보들을 알아본 후 프레젠테이션으로 의사, 변호사, 회계사가 되는 방법과 같은 사실들을 설명함.
2.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 대표적인 전문직 세 가지인 의사 변호사 회계사가 하는 일, 되는 법 등을 다룸
3.동급생들이 어떤 생각을 했으면 좋을 지 - 어떤 직업을 가지기 위해 해야할 것에 대한 조사가 필요함을 전달하고 싶다.
3반
저희 조는 직업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떤 직업이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는지에 대해 발표하였고 직업 티어 리스트로 학우들이 직접 토론하며 직업에 대한 고찰을 함께하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저희 조는 직업이라는 주제와 우리의 미래를 연결하여서 우리의 미래 직업에 대한 고찰로서 'AI 시대 어떤 직업이 살아남게 되는지'를 조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우리는 미래 사회에서 AI의 중요성을 탐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학우들이 자신의 미래 직업을 선택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직업"이라는 주제에 관해 한번쯤 고찰해 볼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세미나를 만들었습니다
4반
고등학생들이 진로선택에 있어서 특정 직업에만 관심을 가지는 일종의 편협성이 있다는 의견이 조 내에서 일치하였고, 이를 주제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해주고 직업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줌으로써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사회가 의사, 변호사 등 특정 직업들로만 운영되지 않음을 여러 모로 발표하고,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우리가 잘 생각해 보지 못한 직업들을 포함시켜 여러 직업을 환기하였습니다.
5반
발표 60%, 청중참여활동 40%로 운영되었으며 청중참여활동은 '직업 티어리스트' 함께 토의·토론해 보기였다. 발표에는 AI의 등장과 발전으로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나고 어떤 직업이 사라지는지, 또 AI 사용이 만연한 사회에서 어떤 역량이 가장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행복할지에 대한 내용도 다양한 연구결과를 포함하여 발표에 담겨있었다. 마지막으로 직업 티어리스트 활동에는 현재 전형적인 직업들과 미래에 뜰 것이라고 예상되는 직업 15개 정도를 추려서 이 직업의 '랭크'가 어디일지 토론해보는 활동을 하였다.
우리 조의 세미나를 통해서 AI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가 가지게 될 직업 및 우리 사회가 많이 달라질 것, 또 그에 따라 길러야 할 역량도 달라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싶었다. 또, 원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해도 행복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소개해 직업을 정할 때는 단순히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라, 여러 가지 복잡한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전달해주고 싶었다.
청중 참여 활동을 하며, 사람들마다 직업들을 다른 관점으로 평가해서 여러 의견이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우리 조가 준비했던 '직업 티어리스트'처럼 하나의 직업의 가치를 등급으로 나누어 어떤 직업이 더 가치가 있을 지 순위를 매기는 부적절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6반
청중참여활동으로 '극한 직업' 이상형 월드컵을 먼저 진행해 주의를 환기한 후, 직업이 어떤 개념인지에 관하여 고찰할 수 있는 내용으로 PPT 발표를 진행했다. 사회에서 일정한 역할을 하며 가치 지니고 있는 온갖 직업을 동료 수강생들이 다채롭게 환기해 보았으면 하는 의도가 컸다. 그 과정에서 각자가 흥미나 관심사를 발견하기도 하고 직업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떨치기도 바랐다. 직업이라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좋을지에 대해서도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지향하였다.
7반
직업에 대해 먼저 설명한 뒤에 토론 시간을 가졌다. 토론은 '학력과 실무 능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로 진행되었다.우리 세미나를 통해 우리 반 친구들이 학력과 실무 능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둘 다 갖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나는 이번에 친구들이 토론에 잘 참여했으면 좋겠어서 축구선수 비유(좋은 이력 + 좋은 능력 / 좋은 이력 + 능력 하향세 / 얕은 이력 + 능력 상승세 / …)를 들기도 하였다. 또한 우리가 필요한것은 뛰어난 학력 실무능력 둘 중 하나가 아닌 둘 다 갖춰야하고 그러기 위해 지금 고등학교 생활을 잘 보내야 한다는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8반
1. 흐름 - 세미나에서는 발전해나가는 AI와 이로부터 변화하는 직업, 그리고 우리가 갖추어야 될 역량, 마지막으로 발표 시간을 가져 청중들과 이야기(발표+문답)를 나누었다.
2. 내용 - AI의 발전에 의해 생기는 직업의 변화와 이러한 변화속에서 AI를 잘 활용해야 미래에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고 청중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미래에 직업과 관련해 어떻게 AI를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3. 주제/메시지 - 우리 조 세미나를 통해 친구들이 변화하는 직업시장과 AI에 대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AI를 어떻게 각 분야에서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미래의 진로방향을 탐색하면 좋을 것 같다.
4. 이 세미나에서는 청중들에게 구체적으로 개별 질의응답을 가져서 더욱 깊이 친구들이 고민할 수 잇도록 하였고 발표자들도 마찬가지로 개인의 생각에 대해 발표해 발표자와 청중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9반
(탑재 예정)
10반
이번 세미나 친구들이 직업을 선택할때 고려해야 할 점들을 안내했다.직업의 숨겨진 이면과 단점을 소개해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를 투표하게 하여 친구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직업을 선택할 때 많은 사람들은 높은 연봉이나 사회적 인지도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직업이든 화려한 모습 뒤에는 많은 노력과 책임이 따른다. 예를 들어 의사는 오랜 시간 공부하고 생명을 책임져야 하며, 교사는 수업뿐 아니라 학생 생활지도와 다양한 행정 업무도 맡는다. 파일럿은 높은 집중력과 건강 관리가 필요하고, 연예인은 치열한 경쟁과 대중의 관심 속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개발자 역시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계속 공부해야 하며 업무 강도가 높을 때도 있다. 따라서 직업을 선택할 때는 겉으로 보이는 장점만이 아니라 실제 업무 환경과 어려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적성, 흥미, 가치관을 잘 이해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11반
세미나는 직업의 역사, 직업의 트렌드, 그리고 요즘 직업의 예시에 대한 발제를 먼저 한 후 이상형 월드컵 방식으로 구체적인 여러 직업에 관하여 환기해 보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직업의 역사에서는 산업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항상 일자리 감소의 우려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모든 산업혁명은 모두 전체적인 일자리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을 토대로, 현재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일자리에 있어 큰 변화를 줄 것은 사실이지만, 선택할 수 있는 직종의 절대적인 개수는 절대 줄어들지 않을 것임을 발제하였다. 대학생들의 희망 직업과 선택 기준 등도 환기되었다.
직업의 트렌드에서는 유망할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는 일, 필요한 기술, 장점을 중점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에 대해 알아보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파트에서는 게임, 웹사이트 등의 UI, UX 개발 등을 짚었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 파트에서는 디지털 해킹에 대응하고 차세대 보안 정보 시스템을 연구하는 부분을 짚었다. 앞으로 AI와 관련한 기술이 많이 나올 만큼 그와 관련해서도 직업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아직 진로를 못 정한 친구들이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더 진지하게, 앞으로의 직업의 변천사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12반
AI 그리고 직업의 동향에 방점을 두고 세미나를 준비·운영하였다.
우리는 매번 어떤 직업을 가질지 궁금해한다. 그러나 늘 두려움이 앞선다. 특히 AI와 신기술 때문에 내 희망 직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그래서 직업의 '변화'와 '미래'에 집중해봤다. 그래프와 다양한 통계를 활용하여 기술 발전 속도가 인간의 수명보다 빨라졌다는 것을 발제했다. 발제에서 단순한 알고리즘으로 대체할 수 있는 직업은 없어졌으며, 신기술 때문에 대체당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시간에 신기술 적용 능력을 길러야 함을 역설하였다. 더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 특정 직업을 골라, 그 직업과 신기술(AI)를 접목하여 새로운 미래 예측 활동을 진행해 보았다. 이 활동은 청중과 함께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되었는데, 친구들은 어떤 신기술을 사용할지보다 그 신기술이 어떤 양상으로 사용될지 주목했으면 좋겠다. 또한 대다수의 고등학생이 직업에 대해서는 1차원적이거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대학 입시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경향이 잦다. 이 세미나가 학생들이 오히려 장기적인 관점에서, 직업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fin.] 2026 진로키스톤디자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4주차 - 진로세미나⑧ '배움' (0) | 2026.05.19 |
|---|---|
| 13주차 - 진로세미나⑥ '여가' (0) | 2026.05.19 |
| 13주차 - 진로세미나⑤ '결혼' (0) | 2026.05.19 |
| 12주차 - 진로세미나④ '업적' (0) | 2026.05.19 |
| 12주차 - 진로세미나③ '병역' (0) | 2026.05.19 |
